오 동생분이 빠리에 계신가봐요-
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많이 돌아다니고 신나게 지내다 오세요!
lyleen´Բ²¼ 07/02/20 12:01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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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 사진이 성당이에요? 보면서 벽돌 참 잘 쌓았네라고 생각했는데^^ㅋ
거품으로 만든 작품 참 신기해요. 한번 손으로 찔러보고 싶어요^^a
역시 여행은 체력이에요~!! 늘 먹을 걸 휴대하고 다니세요. 힘빠졌을 때 바로 먹고 충전하게요^^;;
마빈´Բ²¼ 07/02/21 10:45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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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로나, 전화 안되니? 핸드폰 꺼졌다 그러네...밤인가? 메일 보냈다...내일까지 연락 달래.
찬´Բ²¼ 07/02/21 18:40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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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로니님..
여행가가 되셨군요...가득담아오세요
며칠전 꿈에 푸로니님이 보여 문득 정신없이 글을 적었습니다.
그 글중일부입니다.
갑자기 푸로니가 없다는 생각에 만남은 없더라도 가까이 있지 않다는 생각
곁에 있다가도 먼듯한 서먹함
어색함이 없지않는 글을 막 읽기도 쉽지않게 적고 정신을 차리고 다시 읽어봅니다.
그리고선 글은 다른 이야기로 흐릅니다.
잘지내요 포..... ^^
안혜현´Բ²¼ 07/02/23 01:11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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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yleen// 넹 동생집에 빈대붙어 있습니다 ^^;; 가난해서 계속 집에서 밥을 만들어먹는데두 식재료가 좋으니까 뭐든 맛있네요!
마빈// 거품 되게 신기했어요, 저두 찔러보고 싶었는데 혼날까봐 겁나서 못찔러봤다는... 정말 체력이 좋아야 여행하나봐요, 여기저기 다니기가 힘드네요 ㅠㅠ
찬// 오빠, 으.. 매번 진짜 고마워요. 근데 연락이 안온다 ㅠㅠ
안혜현// ㅎㅎ 자다 일어나서 막 쓴거야? 보구싶당. 갈날이 멀지 않았다, 삼월 초에 보자궁!!! 나 지금 밤에 노트북 켜구 앉아있는데 손발시려~~~ 서울은 오늘 날씨 정말 좋다며~
pooroni´Բ²¼ 07/02/23 10:06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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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아아아아아아아아.... 부러워 디지겠삼.
noin´Բ²¼ 07/02/25 13:31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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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뉴헤이븐이 부럽삼~~~ 데려가줘요~~~
pooroni´Բ²¼ 07/02/26 07:03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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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체력이 딸려서 여행 막판에 베트남에서 일사병으로 쓰러졌지요.
체력이 중요해요!! 거품 예쁘당~
semgratin´Բ²¼ 07/03/06 02:38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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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품 예쁘죠! 허거걱 일사병... 저는 비맞고 돌아다니다가 감기에 걸렸어요, sem님두 감기조심!
pooroni´Բ²¼ 07/03/08 01:00¿¡ Àۼº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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