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03280243




눈앞� 보�는 침대보
파우치
문위� 걸린 코트 안�� 모� 체�무늬�다.
세�� 체�무늬가 왜 �렇게 많�거지!

네시부터 세시� 지금까지
양, 장구, 배, 나무 등� 그리고 있다...가
지겨워서 낙서� 하고 홈피 대문� 바꿔봤다.
아침� 다가올수� 집중�가 �� 떨어지면서 �꾸
딴짓� 하고 있다.


pooroni @ 09/03/28 02:43 | Permalink | →note - daily | Trackbacks | Commen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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